해넘이·해맞이 명소 태안 ‘북적 북적’ 해넘이·해맞이 명소 태안 ‘북적 북적’

굿바이 2018, 웰컴 2019’, 꽃지·백화산·연포 등 행사 열려 ㅍ
기사입력 2018.12.18 13:57 조회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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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 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아름다운 바다와 낭만이 있는  태안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군은 오는 31일 꽃지해수욕장에서 해넘이 행사인 17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 다음날인  11일 태안읍 백화산 해맞이 행사와 근흥면 연포  해맞이 행사가 각각 펼쳐지고 이밖에 각 읍·면의 주요 명소에서도 지역 자체 해맞이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해안 3대 낙조 명소인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서는 오는  31일 국가지정 명승 제69호로 지정된할미 할아비 바위를 배경으로 연 날리기 떡국 나눔 소망 풍선 날리기 불꽃놀이 등 체험 위주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군은 이번 안면도 저녁놀 축제를 통해 관광객들이 붉게 물든 낙조를 바라보며  저물어가는 무술년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기해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해 1일에는 태안읍 백화산과 근흥면 연포해수욕장을  비롯해 안면조각공원백사장항(이상 안면읍), 영목항(고남면), 이화산(원북면),  당봉전망대(이원면)  등 총  7곳에서 특색 있는 해맞이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태안의 명산으로 손꼽히는 백화산에서 열리는  해맞이 행사에서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들이 방문해 새해 태안군의 희망을 기원할  예정이며, 연포해변에서는 동 트기  전 선박퍼레이드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안전사고에 대비해 완벽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펜션과 민박업소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바쁜 연말연시를 보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일몰과 일출은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진한 감동과 낭만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태안을 방문해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대현 기자 789SB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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