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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
태안군, ‘의료 사각지대 없앤다!’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
태안군이 의료취약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올해 말까지 공중보건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한다.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 및 교통불편 지역 주민의 진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의사·간호사·공무원·외부 강사 등이 매월 3회 마을을 찾아 질병예방관리 및 건강상담 등을 실시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안면읍 정당4리, 고남면 누동3리, 남면 당암리, 근흥면 마금2리, 소원면 시목2리, 소원면 송현3리, 원북면 장대2리, 이원면 사창3리 등 8개 마을을 선정해 총 795가구 1,442명의 주민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월 2회 이상 일반의·한방의·치과의 등 의사가 가정을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나서고 다양한 교육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군민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도 주민 요구에 부합하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진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접근성을 더욱 높이는 등 지속적인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통해 의료사각지대 없애고, 더불어 모든 군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의 봄, 꽃으로 물들다!
태안의 봄, 꽃으로 물들다!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봄을 맞아 꽃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 네이처월드 수선화 축제 남면 신온리에 위치한 ‘네이처월드’에서 오는 4월 5일부터 5월 1일까지 ‘2019 태안 수선화 축제’가 개최된다. 설중화로 불릴만큼 겨울을 잘 견디는 ‘봄의 전령사’ 수선화는 나르시스의 전설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흰색 또는 노란색의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피는 신선이라는 별명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이 매력이다. ▲ 네이처월드 수선화 축제 이번 수선화 축제는 11만 5528㎡ 면적에 177여 품종의 수선화 수백만 송이의 노란물결 향연이 펼쳐지며, 연중 무휴(우천시 취소)로 진행되는 빛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이번 수선화 축제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코리아플라워파크 튤립축제 한편 안면읍에 위치한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가 개최된다.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튤립축제에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외 200여 품종의 튤립이 선보일 예정이며, △동물 먹이주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가수 초청 공연 △문화 예술 공연 △폭죽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져, 가족 및 연인들의 여행코스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아플라워파크 튤립축제 아울러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도 야간에 빛축제를 개최, 자연과 빛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인 튤립축제와 수선화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군, ‘오늘은 내가 아나운서!’ 1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태안군이 군민의 군정 참여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색적인 체험 사업을 실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1일 아나운서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1일 아나운서 체험’은 태안군 인터넷방송 ‘태안 티브이(TV)’ 뉴스 제작에 일반 군민이 참여해 아나운서 역할을 체험하는 것으로, 군민이 직접 군정을 홍보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이해도와 친근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정에 관심 있는 태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군 기획감사실 공보팀에 팩스(041-670-1514) 또는 메일(inok2002@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군정 참여와 함께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1일 아나운서 체험’에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티브이(TV)’는 태안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군정방송으로 2016년에 개국해 뉴스와 다큐멘터리, 홍보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태안 티브이(TV)’ 웹페이지(http://tv.taean.go.kr)를 비롯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군은 전문 아나운서 채용과 드론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해 각종 축제현장과 해수욕장, 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지를 직접 찾아 영상화하고, 군이 추진하는 주요 시책을 심도 있게 소개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 콘텐츠 당 최대 13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기획감사실 공보팀(041-670-2758)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 추진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 추진
충남도는 도내 중소·중견기업,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등에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연계, 청년을 새롭게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등 채용 연계를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채용전제형과 현장실습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채용전제형은 8주 간 실무수습 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 전환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정규직 전환 시 3년 간 월 200만 원 한도로 임금의 90%를 지원한다. 현장실습형은 기업이 대학생에게 8주 간 근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임금은 시간 당 1만 500원 씩, 월 168만 가량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근로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이며, 현장실습형의 경우는 도내 출자·출연기관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 기업 등은 오는 29일까지 사업 참여 신청서와 적격 여부 확인서 등을 작성, 충남일자리종합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www.chungnam.go.kr)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인재에 대한 근로 경험이나 일자리 제공, 일자리 및 직업 체험 인프라 확대, 중소기업 등의 경쟁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내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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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봄, 꽃으로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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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에서 봄을 맞아 꽃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 네이처월드 수선화 축제 남면 신온리에 위치한 ‘네이처월드’에서 오는 4월 5일부터 5월 1일까지 ‘2019 태안 수선화 축제’가 개최된다. 설중화로 불릴만큼 겨울을 잘 견디는 ‘봄의 전령사’ 수선화는 나르시스의 전설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흰색 또는 노란색의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피는 신선이라는 별명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이 매력이다. ▲ 네이처월드 수선화 축제 이번 수선화 축제는 11만 5528㎡ 면적에 177여 품종의 수선화 수백만 송이의 노란물결 향연이 펼쳐지며, 연중 무휴(우천시 취소)로 진행되는 빛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이번 수선화 축제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코리아플라워파크 튤립축제 한편 안면읍에 위치한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태안 세계튤립 꽃 축제’가 개최된다.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튤립축제에는 키코마치, 월드페이보릿, 퍼플플래그 외 200여 품종의 튤립이 선보일 예정이며, △동물 먹이주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가수 초청 공연 △문화 예술 공연 △폭죽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펼쳐져, 가족 및 연인들의 여행코스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아플라워파크 튤립축제 아울러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도 야간에 빛축제를 개최, 자연과 빛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인 튤립축제와 수선화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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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군민의 군정 참여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색적인 체험 사업을 실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1일 아나운서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1일 아나운서 체험’은 태안군 인터넷방송 ‘태안 티브이(TV)’ 뉴스 제작에 일반 군민이 참여해 아나운서 역할을 체험하는 것으로, 군민이 직접 군정을 홍보함으로써 군정에 대한 이해도와 친근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정에 관심 있는 태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군 기획감사실 공보팀에 팩스(041-670-1514) 또는 메일(inok2002@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군정 참여와 함께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1일 아나운서 체험’에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티브이(TV)’는 태안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군정방송으로 2016년에 개국해 뉴스와 다큐멘터리, 홍보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태안 티브이(TV)’ 웹페이지(http://tv.taean.go.kr)를 비롯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군은 전문 아나운서 채용과 드론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해 각종 축제현장과 해수욕장, 수목원 등 다양한 관광지를 직접 찾아 영상화하고, 군이 추진하는 주요 시책을 심도 있게 소개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 콘텐츠 당 최대 13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기획감사실 공보팀(041-670-27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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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 추진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 추진
충남도는 도내 중소·중견기업,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남 지역대학 인재 장학금 및 취업 지원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등에 우수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양질의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연계, 청년을 새롭게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등 채용 연계를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채용전제형과 현장실습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채용전제형은 8주 간 실무수습 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 전환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정규직 전환 시 3년 간 월 200만 원 한도로 임금의 90%를 지원한다. 현장실습형은 기업이 대학생에게 8주 간 근로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임금은 시간 당 1만 500원 씩, 월 168만 가량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근로장학금으로 지원받게 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이며, 현장실습형의 경우는 도내 출자·출연기관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 기업 등은 오는 29일까지 사업 참여 신청서와 적격 여부 확인서 등을 작성, 충남일자리종합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홈페이지(www.chungnam.go.kr)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인재에 대한 근로 경험이나 일자리 제공, 일자리 및 직업 체험 인프라 확대, 중소기업 등의 경쟁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도내 기업 등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