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몰디브 ‘장안사퇴’ 투어 및 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개막

10월 3일부터 5일 학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기사입력 2019.09.24 11:52 조회수 1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태안에서 황홀한 낙조와 함께 이국적 풍경인  ‘장안사퇴’를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군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가 열린다.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첫 날  3일 최근 티브이에서 방영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미스트롯’  출연진  숙행·김양·하유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4일에는 디제이  ‘춘자’,  ‘원투’의 ‘붉은노을 콘서트’가,  5일에는  여행스케치,  김세환,  케이투(K2)의 ‘가족,  사랑,  꿈 그리고  음악회’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갯벌 바지락캐기 체험 △독살(전통어로방식)체험 △모래조각대회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비롯,  △해녀물질쇼 △학암포 특산물·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몰디브’로 화제가 된 ‘장안사퇴’  투어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다음달 2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접수받으며 문의는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추진위원회(010-7565-6582)’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장안사퇴’는 학암포 앞바다 한가운데 대조기에만 나타나는  약 12km의 거대한 모래 퇴적지역으로 최근 각종 언론에  보도되며 이색적인 풍경으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최영묵 축제추진위원장는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축제를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학암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학암포 붉은노을 축제 포스터.jpg

 


 

 

   

[가대현 기자 789SBC@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태안방송 & tbc789.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