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태안지방 희망봉사단, 태안군에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전달

기사입력 2018.11.05 15:57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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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태안지방  희망봉사단(단장 박진용)이 겨울을 맞아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선사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연탄난방유전달
 

봉사단은 지난 4일 한빛감리교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며 총 1120만 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유를  기탁했다. 

 

기탁한 연탄 및 난방유는 관내 저소득 가정  40가구에 세대당 연탄 400장 또는 난방유 280L로 전달될 계획이다.

 

박진용 희망봉사단 단장은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정림 기자 ga774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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